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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당일 여행
양평은 북한강과 남한강이 만나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품은 대표적인 힐링·관광 도시이다.
서울에서 가까워 당일치기나 1박 2일 여행으로 인기가 높으며,
물가와 숲을 따라 걷는 산책 코스, 감성 카페, 역사 문화 유적지가 조화를 이룬다.
- 10:00 혜화역 4번 출구 출발
- 11:00 ~ 12:40 양수리 세미원 연꽃 축제 관람 및 족욕 체험
- 13:10 ~ 14:40 서종 더마구 견학 및 점심 식사 (피자 & 파스타)
- 15:10 ~ 17:00 취향/종교에 따른 맞춤 일정 (수종사 또는 청란교회 선택)
- 17:30 ~ 19:00 옥천가 저녁 식사 (녹두삼계탕 또는 염소탕 선택)
- 22:00 혜화역 4번 출구 도착 및 귀가


